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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 D-50]"첨단기술의 바다..미래가 넘실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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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공사 '비지땀'...이달말 시설물 설치 완료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여수세계 박람회 개막 D-50일', 드디어 여수박람회장이 위용을 드러냈다. 특색 있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각종 시설물과 전시관들이 봄볕에 반짝거린다.박람회장 앞으로는 여수만의 푸른 바다가 넘실대며, 갈매기떼의 춤사위가 잠시 발길을 잡는다.

[여수엑스포 D-50]"첨단기술의 바다..미래가 넘실댄다" 오는 5월12일 여수 세계 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마무리공사가 한창이다. 이번 대회기간 동안 우리나라는 바다와 관련한 세계의 모든 지식, 기술, 문화를 집약시켜 미래해양 비전을 제시하게 된다. 사진은 공사가 한창인 박람회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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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달리 25만㎡의 박람회장 내에는 각종 건축자재들이 즐비하고, 구슬땀을 흘리는 인부들과 작업 차량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룬다. 행사장 안팎의 주요 도로에도 막바지 공사로 분주하기는 마찬가지다. 회장 내의 각 시설물 및 전시관에도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이달말 모든 시설물 및 전시관 건립이 마무리된다. 이후 한달간 각종 전시기획 및 콘텐츠들이 채워지고, 4월말부터 개최일인 5월12일까지 각종 리허설이 펼쳐지게 된다.

이번 박람회는 5월12∼8월12일까지 93일동안 열린다. 박람회장내에서는 총 400여개 프로그램, 8000여 회 이상 공연과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박람회 주제는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국내외 관람객 1000여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 김근수 여수엑스포 사무총장은 "바다와 관련된 세계의 모든 지식, 기술, 문화가 한자리에 집약되는게 특징"이라며 "우리나라는 주최국으로서 바다를 통해 인류가 직면한 기후변화 및 식량, 에너지, 자원고갈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총장은 또 "다양한 킬러콘텐츠를 통해 우리 해양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 눈여겨봐야할 주제관들=박람회는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제전이다. 그만큼 세계가 주목하는 행사다. 이에 이달초부터 해외 106개 참가국 행사 기획자들도 속속 입국, 엑스포 타운에 입주를 시작했다. 외국인 및 주요 행사요원 5600여명이 상주하는 액스포타운은 삼엄한 경비가 이뤄지고 있다. 대회장 전체 조망을 위해 타운내에 들어가려 하자 보안요원들이 긴장된 표정으로 검문을 실시했다. 한 보안요원은 "이미 입주한 외국인들의 보안 요청이 워낙 강해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각종 안전 및 보안에 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1442가구로 이뤄진 엑스포타운은 지난 1월말 완공해 사업시행자인 LH에서 엑스포 조직위로 인계가 이뤄졌다. 대회기간동안 행사요원 및 외국인이 상주한 다음 기존 계약자들에게 다시 넘겨진다. 엑스포 대회장 뒷편, 야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어 일부를 제외하고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김형인 LH사업단장은 "엑스포타운 조성에 있어 행사기간에 맞추느라 석달 가량 철야작업을 해야했다"며 "이달말 인계토록 계획됐으나 공사기간을 두달 앞당겨 인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엑스포타운은 대회가 끝난 후 100여일 내에 리모델링을 거쳐 계약자들이 입주하게 된다.


엑스포타운을 중심으로 박람회장 왼쪽으로 KTX 여수엑스포역, 스카이타워, 에너지 파크가 자리잡고 있으며 타운 앞쪽으로는 국제관, 한국관, 주제관 등이 위치해 있다. 바다에 인접해서는 수상무대 및 공연장을 이루는 '빅 O(Big O'가 펼쳐진다. 오른편으로는 동양 최대 규모인 아쿠아리움과 호텔이 위용을 자랑한다. 대회가 끝나면 이 중 스카이타워, 한국관, 아쿠아리움, 호텔 등을 제외하고 모두 철거된다. 대신 그 자리에 역세권 개발이 진행돼 주상복합 및 상업시설 등이 들어선다.


웅장하면서도 특색 있는 디자인을 한 건축물들이 사라질 것이라는 생각에 다소 아쉬움을 준다. 각 건축물들은 주로 함석 등 금속 재질로 설치돼 햇빛에 반짝거린다. 지붕 및 건물 외벽 등은 재료적 물성이 그대로 드러나 대부분 회색톤을 이루고 있다. 햇빛이 반사돼 눈부시게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소 무거운 느낌이다. 국제관에서 만난 한 현장 관계자도 "전체적으로 통일감은 있으나 색상 및 경관에 대한 계획이 부족한게 흠"이라면서도 "워낙 디자인들이 독창적여서 건축적인 조형미를 감상하는 것도 여기서 체험할 수 있는 또다른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대회장의 자랑거리 중 하나인 스카이타워는 50m의 높이로 전망대 역할을 한다. 타워는 시멘트 유휴 사일로를 개조한 것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는 옥외오르간이 설치중이다. 대회기간동안 해양엑스포를 상징하는 뱃고동사운드가 연주된다. 또 타워내에는 영상전시설과 해수담수시설 등이 적용된다. 영상전시실에서는 남해연안으로의 시간여행이 펼쳐진다. 숨쉬는 남해바다의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풍광 등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여수엑스포 D-50]"첨단기술의 바다..미래가 넘실댄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106개국이 참가해 명실상부한 세계제전으로 자리매김한다. 미국, 일본 등 50개국은 별도의 국가관을 제작하고, 56개 개발도상국은 태평양관, 대서양관, 인도양관 등 3개 전시관을 공동 제작한다. 다양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또다른 볼거리다.


엑스포역에서 국제관으로 이동하는 동안 'IT산업의 선도국가'로서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국제관 중앙통로 천장에 설치되는 폭 30m, 길이 218m의 초대형 LED 스크린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가 그것이다. 전광판 일부만 부착되면 모든 작업은 완료된다. 웅장하고 거대한 전광판에는 대회기간동안 고래가 춤추듯이 바다를 헤엄친다. 관람객들은 스마트폰으로 직접 자기 얼굴을 새겨넣을 수 있다.


이곳에는 미국, 일본, 중국 등 106개국, 10개 국제기구가 들어선다. 50개국은 독자적인 국가관을 제작하고 56개 개발도상국은 태평양관, 대서양관, 인도양관 등 3개 전시관에 공동으로 참가한다. 일부 국가들은 전시물 디스플레이 등 작업을 진행중이다. 국가별로 독특한 전시 및 공연이 기획돼 있고, 5대양의 번영과 발전을 표현한 대양별 클러스터 기획이 이뤄진다.


한국관과 기업관도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박람회 주최국인 우리나라는 인류가 직면한 기후 변화 및 식량, 에너지, 자원 문제에 대한 해법을 바다를 통해 제시하게 된다. 총 주제관, 한국관, 기후 환경관, 해양생물관, 해양문명도시관, 해양산업 기술관 6개 전시관을 기획했다. 이달말부터 전시물 디스플레이를 시작해 4월말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국내 기업들도 바다와 관련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삼성 등 우리나라 7개 대기업은 독립적인 기업관을 제작중이다. 여기에 국내 해운, 항만 기업들이 연합한 한국해운항만관, 대우조선이 후원한 해양로봇관 등도 설치된다. 국내외 13개 기업,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해양베스트관도 눈여겨볼만하다.  


이곳에서는 ▲생명 다양성의 보고인 바다의 가치, 갯벌, 남극 및 심해저 등의 해양생물을 체험하고 (해양생물관) ▲ 기후조절자로서의 바다 기능, 극지 환경, 해양환경변화의 심각성(기후환경관) ▲ 문명교류, 발전, 삶의 터전으로서의 미래해양도시 비전(문명도시관) ▲ 해양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해조류 소재 자동차 제작 공정을 통해 보여주며(산업기술관) ▲ 문화, 과학기술, 산업, 환경보전 등 한국인의 해양역량 등이 인류 번영에 기여함(한국관)을 보여준다.


이처럼 바다와 관련한 큰텐츠를 보여줄 수 있는 전시관 20개, 전시시설 23개, 특화시설 4개, 공연시설 7개, 지원시설 7개가 마련되고 있다. 또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아쿠아리움이다. 아쿠아리움은 한화건설에서 동양 최대규모로 조성중에 있다. 현재 거대 수족관에는 해표 등 일부 생물들이 들어와 있다. 총 300여종의 해양생물들이 다음달초까지 속속 들어온다. 한화건설의 한 관계자는 "일부 수조는 돔 형식을 만들어 360도로 볼 수 있는 등 세계적인 관람 여건을 만들었다"며 "300여 종, 3만4000여마리의 회귀생물 뿐만 아니라 피라니아, 피라루크 등 아마존 일대에서 서식하는 생물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수엑스포 D-50]"첨단기술의 바다..미래가 넘실댄다" 박람회장 특화시설 중의 하나인 아쿠아리움은 동양최대 규모로 총 300여종, 3만마리 이상의 회귀어종이 들어온다, 현재 막바지 공사중인 대형수조에는 해표 등 일부 어종들이 입주를 시작했다.


◇ 박람회 100배 즐기는 방법=대회기간동안 400여개 프로그램, 8000여회의 공연 및 행사가 열리는 만큼 모든 것을 다 섭렵하기는 쉽지 않다. 또한 80개 특화시설을 모두 관람하려면 대기시간 및 이동시간을 포함해 최소한 70시간, 즉 5일 이상 소요된다. 따라서 사전 계획을 잘 짜는게 박람회를 제대로 즐기는 첩경이다. 


박람회장 내에서 제공되는 모든 시설, 공연, 행사는 입장권 1장만으로 일체 추가요금 없이 관람 가능하다. 주최국 전시관 6개와 아쿠아리움, 해양로봇관은 사전 예약을 통해 미리 정해진 시간에 입장할 수 있다. 엑스포측이 제안하는 방법으로 1일 코스의 경우 예약제 대상 전시관(주최국 전시관 6개, 아쿠아리움, 해양로봇관) 중 2곳과 국제관, 기업관 중 3∼4곳에 각종 공연, 행사를 곁들이면 좋다. 이에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 10시간 정도다. 인터넷을 통한 사전예약은 필수다.


공연은 주로 수상무대인 '빅오'에서 진행된다. '빅오(Big-O)'는 박람회장 정중앙에 위치한 40m 높이의 '0'자형 바다분수로 우리가 자랑하는 특화시설 중의 하나다. 수상무대와 대형 스크린을 중심으로 노천관람석이 둥글게 펼쳐진 빅오에서는 멀티미디어쇼, 해상쇼, 수상공연 페스티벌이 매일 펼쳐지고, K-팝 공연과 해외 빅스타 초청공연도 주말마다 열린다. 이밖에 화려한 개ㆍ폐막식과 100여 참가국의 '국가의 날' 행사 및 문화공연, 국내 예술단체 및 지자체공연 등도 열린다. 광장과 거리 곳곳에서는 거리공연과 이벤트 등이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입장권은 오는 4월30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5%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5월1일부터는 정상가로 판매된다. 입장권은 특별권, 2일권, 3일권, 전기간권, 보통권 등이며 연령 및 단체 여부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인터파크 등에서 구입하면 된다. 사전예약 전시관은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체험시설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원양어업 체험장과 연안어업체험장, 바다숲, 에너지 파크 등의 체험시설은 단순히 관람만 하는 박람회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박람회로 만들어준다.


도선미 엑스포 홍보팀장은 "공연 및 전시, 체험 등이 다채롭게 이뤄지기는 하지만 다 보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중요한 내용을 미리 계획하고 방문하는게 좋다"고 설명했다.


◇ 숙박 및 교통=박람회 기간동안 숙박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국내외 관람객 1000여만명이 몰리는만큼 숙박전쟁이 예상된다. 이 또한 사전에 박람회 홈페이지(www.expo2012.kr), 관광정보 포털, 여행카페, 신문ㆍ잡지 등을 통해 사전 정보를 잘 파악, 사전 대체하지 않을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다. 엑스포 지정업소 1128곳(숙박 448, 음식 633, 쇼핑 47)가 운영된다. 이 또한 사전 예약이 필수다. 이외에 체험형 숙박시설로 호화 크루즈 해상호텔(500실), 캠핑파크(650동), 템플스테이(인근 8개시군, 1일 1000명), 처치스테이(1일 5000명), 마을회관(57개소), 농어촌마을(50마을), 한옥체험마을(40마을), 농어촌민박 및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등이 운영된다.


호화 크루즈 해상호텔은 최근 민간에서 500실 규모의 외국 배를 임대, 활용토록 계약이 이뤄진 상태며, 현재는 오폐수시설 및 상수도 등과 관련된 인허가가 진행중이다. 비용은 하루 30만원 이상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박람회장 내에 3월초 개장한 호텔의 경우 311실 규모로 외국인 VIP들 숙소로 제공되며 현재 예약이 98% 이뤄졌다. 따라서 이곳을 사용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남해군 등 한시간권내에 있는 인근 11개 시군에서 묶고 셔틀버스 등을 이용, 박람회장을 찾는 것이다. 11개 시군내에 4만2000여실을 확보해놓고 있어 수급상 문제가 없다는게 엑스포 조직위의 설명이다.


교통편은 올초 개통한 KTX를 이용하는게 바람직하다. 용산역에서 대회장까지는 3시간 걸린다. 심야 새마을호나 무궁화호, 무궁화호 침대열차 등도 한 방법이다. 특히 당일 여행을 계획한 사람이라면 열차가 유리하다. 현재 박람회장으로 통하는 주요 도로 등을 확충하거나 신설하고 있지만 도로 정체는 불가피해 보인다.


승용차 이용자들은 환승 주차장을 미리 파악해 이를 이용하는게 바람직하다. 여수 산단 및 여수 외곽, 율촌 산단, 순천 신대, 광양 마동, 돌산, 구 덕양역, 광양컨테이너 부두 등에 환승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 환승주차장과 박람회장 사이를 오가는 셔틀버스가 상시 운행된다. 환승 주차장 및 비상용 주차장 4만면이 마련돼 있다. 다만 박람회장에는 관람객용 주차장이 없다.


여수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박람회를 편안히 즐기려면 조직위에서 제시한 교통편, 숙박 이용안내 및 각종 정보서비스를 잘 파악해 사전계획을 철저히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스마트폰을 통한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할 경우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규성 기자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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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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