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재훈 기자] 20일 오후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에서 1회초 김원섭의 1루타에 힘입어 안치홍과 홍재호가 홈인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재훈 사진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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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2.03.20 13:19
[스포츠투데이 정재훈 기자] 20일 오후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에서 1회초 김원섭의 1루타에 힘입어 안치홍과 홍재호가 홈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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