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컬러를 품은 신, 2012 핫 트렌드로 떠오르다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컬러를 품은 신, 2012 핫 트렌드로 떠오르다
AD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층 포근해진 날씨 속에 화사한 봄 신발들이 소비자를 향해 날개 짓을 하고 있다. 지난 해 패션 트렌드의 최전방에 서 있던 신발들이 봄 옷을 갈아 입기 시작한 것. 2012년 SS시즌 슈즈 트렌드는 컬러물결이 휘몰아치고 있다.

선명한 네온, 팝 컬러를 비롯해 달콤한 솜사탕과 같은 파스텔톤, 수줍은 봄 처녀의 미소를 머금은 누드톤에 포인트를 살린 신발들이 스포츠화, 아웃도어화, 여성화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모두 봄이 왔음을 알리듯, 한층 화사해진 색감이 눈에 띈다


◆스포츠화, 알록달록 포인트 컬러 슈즈=지난 해 컬러 밑창으로 인기 대박 행진을 냈던 스포츠화 브랜드들이 다가오는 봄을 기다렸다는 듯, 한층 화사해진 컬러와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와 같이 전체 컬러감보다는 포인트 컬러를 살린 것이 특징으로, 보다 더 경쾌해진 컬러감과 밑창이 올 봄 몸과 마음까지 덩달아 즐겁게 만든다.


아디다스(ADIDAS) 메가 소프트셀(MEGA SOFTCELL, ABC마트/할인가 10% 13만4100원, 20% 11만9200원)은 아무 스타일에나 믹스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독특한 디자인의 아웃솔 덕분에 편안함은 물론, 네온계열의 화려한 컬러감이 전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컨버스(CONVERSE)의 팬텀 4 리믹스(PHANTOM 4 RE-MIX, ABC마트/정상가 7만9천원) 역시 오렌지 또는 핫 핑크 등의 포인트 배색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파일린(PHYLIN)소재와 무재봉으로 경량성이 강화된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올 봄 ABC마트 인기 베스트 고공행진 중인 호킨스(HAWKINS)의 호키(HOKI, ABC마트/ 할인가 10% 6만2100원, 20% 5만5200원)의 경우 베이직한 화이트 디자인에 신발 끈과 밑창 부분 레드, 블루, 그린, 골드, 실버 컬러로 포인트를 살렸다. 특히 기본으로 2가지 이상 컬러 끈이 제공돼 분위기에 따라 변신 가능하며, 짝짝이 컬러 끈을 매칭해 믹스된 스타일링 멋을 살릴 수 있다.


◆여성화, 러블리 파스텔 톤=여성화에도 포인트 컬러 트렌드가 적용되었다. 2012년 봄 시즌 유행하는 누드 또는 베이지 톤에 다크한 포인트 컬러가 사용된 것. 소녀 감성을 물씬 풍기면서도 마음 속 내제된 강한 신념을 내보이는 듯 하다.


누오보의 지니(JINNY, ABC마트/할인가 10% 6만2100원, 20% 5만5200원)는 전체 아이보리 컬러에 부드러운 펀칭 디테일이 들어가 페미닌한 느낌을 살려주면서도, 앞 코 부분 들어간 다크 컬러 포인트가 부드럽지만 강한 포스를 자아내게 한다.


시폰 소재 원피스나 오피스 스타일 룩 모두 잘 어울리는 제품. 누오보(NUOVO)의 헤라(HERA, ABC마트/ 할인가 10% 6만2100원, 20% 5만5200원)는 전체 아이보리에 카키 컬러 리본, 라이닝 포인트가 들어가 여성스러우면서도 쉬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밖에도 누오보(NUOVO)의 테니(Tenny, ABC마트/ 할인가 10% 5만3,100원, 20% 4만7200원)와 같이 봄 컬러를 머금고 나온 플랫 슈즈도 있다. 파스텔 블루 톤의 부드러운 스웨이드 가죽에 발끝, 발꿈치 부분에 파스텔 네이비 컬러의 합성피혁 소재가 포인트로 들어가 우아하면서도 발랄해 보이며, 발등의 하얀색 리본이 앙증맞다.


◆하이킹 슈즈, 봄 꽃보다 더 화려하게=봄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면, 소비자의 발길을 이끄는 또 하나의 카테고리는 바로 트레킹 슈즈이다. 내구성과 안정성 덕분에 투박한 디자인이 특징이긴 하지만 네온 컬러의 포인트가 들어가 한층 화사해졌다.


영국 전통 아웃도어 브랜드 호킨스(HAWKINS)의 ZEIL(ABC마트/할인가 10% 8만100원, 20% 7만1200원)은 편안한 착화감과 내구성이 돋보이는 미드컷 스타일로, 오렌지, 핫 핑크, 다크 레드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디자인으로 봄 산행을 경쾌하고 발랄한 발걸음으로 이끌어준다.


트렉스타(TREKSTA)의 주티(ZOOTY, ABC마트/30%할인가 8만4000원)는 비비드한 오렌지, 라임 컬러의 트레킹화로 커플 슈즈로 안성맞춤. 로우컷 스타일로 발목이 불편한 것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뉴발란스(NEW BALANCE)의 트레킹화 WO703(ABC마트/17만9000원)은 스카이 블루 컬러에 핑크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마치 푸른 하늘에 진달래꽃이 핀 것 같은 느낌. 특히 이 제품은 발목까지 올라오는 미드 컷 트레킹화로 지난 겨울 동안 잘 움직이지 않았던 발목 안전을 지켜 준다.


박지희 ABC마트 매니저는 "지난 해 스포츠화에서 강세를 보이던 컬러 열풍이 2012년 SS시즌을 맞이해 스포츠화, 여성화, 아웃도어 등 전 신발 카테고리에 찾아왔다"며 "특히 전체 풀 컬러보다는 포인트 컬러를 이용해 얌전해 보이면서도 발랄하거나 강렬한 포스를 동시에 자아내게 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컬러를 품은 신, 2012 핫 트렌드로 떠오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