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쌍용건설은 발주처인 미래와우리들피에프브이가 한신저축은행 등 13개 대주로부터 차입한 채무 674억원에 대한 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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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기자
입력2011.12.29 16:31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쌍용건설은 발주처인 미래와우리들피에프브이가 한신저축은행 등 13개 대주로부터 차입한 채무 674억원에 대한 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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