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부스타가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27일 오전 9시5분 현재 부스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이 매수거래원 상위에 올라있다.
HMC투자증권은 이날 부스타의 실적이 4분기 개선되고 내년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시영 연구원은 "4분기에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용역 매출이 증가할 전망"이라며 "2012년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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