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KB국민카드는 저탄소 녹색성장 및 범국민적 녹색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그린카드인 'KB국민 그린기업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카드는 국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0.1∼0.2%를 적립한도 없이 에코머니포인트로 적립해주고, 녹색제품 구입 시 이용금액의 1∼5%를 에코머니포인트로 추가 적립해준다. 또한 전국 180여개 문화레저시설 무료입장, 10~50% 현장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적립된 에코머니포인트는 KB포인트리 전환·현금 환급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연회비는 없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한 그린카드 출시에 이어 업계 최초로 기업을 대상으로 한 그린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KB국민카드는 저탄소 녹색성장, 녹색 생활문화 확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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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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