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무대의상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효연은 지난 9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에 출연 "멤버들에게 말은 하지 않지만 지금까지도 의상에 대해 질투가 난다"며 말문을 열었다.
효연은 "예쁜 옷을 보면 내가 입고 싶은데 항상 다른 멤버가 입어 그것 때문에 속상했었다"고 그간 쌓아뒀던 불만을 털어놨다.
이어 효연은 "왜 나는 저런 거 안 입혀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은 스타일리스트 언니들을 믿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효연의 의상 불만을 접한 네티즌들은 " 속상했겠다" "평소에 의식 못했는데 그런 고민이 있었군요" "효연도 예쁜 옷 입혀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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