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미래에셋생명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이정선 국회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중증장애인 직업영역개발을 통한 고용창출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에 참석, '장애인 고용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중증장애인의 고용활성화를 위해 사업 참여자 및 전문가의 의견을 경청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된 이번 토론회에서 미래에셋생명은 장애인 고용 촉진 활동 및 성과, 향후 과제 등을 발표했다.
이상걸 미래에셋생명 사장은 "올해 규정 개정 및 신규직무 개발 등을 통해 전체 임직원의 1%에 해당하는 13명의 장애인을 신규 고용하는 등 장애인 고용 증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임금, 근무환경, 복리후생, 조직문화 등 다양한 근로여건 개선으로 신규 고용된 인력의 정착 및 장기근속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8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증진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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