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이 일본의 2012년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이시이 쇼고 IMF 아시아태평양지역책임자는 인터뷰를 통해 “일본의 경제회복은 계속되고 있지만 그 확산 속도가 더 느려질 것”이라면서 “유럽 위기의 여파가 아시아 전역에 퍼지기 시작됐다”고 말했다.
IMF는 지난 9월 일본의 내년 경제성장 전망을 2.3%로 내놓고 있다.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