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배우 김태희가 토요타 뉴 캠리의 뮤즈로 선정됐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내년 1월18일 출시 예정인 뉴 캠리의 광고 메인 모델로 김태희를 발탁하고 최근 광고 촬영을 마쳤다.
김태희가 출연하는 이번 광고는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뉴 캠리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다양한 디테일을 전달할 수 있는 'Have it all'이라는 슬로건에 담아 표현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글로벌 스타 김태희를 토요타의 모델로서 한국뿐만 아니라 다른 아시아 국가로 확대해 나가는 계획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김태희와 뉴 캠리의 모습은 오는 12일부터 뉴 캠리 마이크로 사이트(www.toyota-newcamr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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