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유전체 분석전문 바이오기업 디엔에이링크는 공모가격이 7700원으로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디엔에이링크 공모가격은 희망 공모밴드 6000원~7000원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오는 14일부터는 이틀간 일반공모 청약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금 뜨는 뉴스
디엔에이링크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기관수요예측를 통해 공모가 7700원을 확정했다. 기관청약률은 242대1을 기록했다. 총 65만8418주를 공모하는 디엔에이링크 공모물량은 우리사주 20%, 기관투자자 60%, 일반청약자 20%로 배정된다.
디엔에이링크 관계자는 "상장을 통해 확보된 50억7000만원 규모의 자금은 개인 유전체 분석 제품 등 신성장 동력 부문에 투자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