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엠게임의 기대작 '열혈강호2'에 지스타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게임박람회 '지스타 2011'에서 자사의 신작 '열혈강호2'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단일 게임으로 최대인 60부스 규모의 '열혈강호2' 전시관에는 이 게임을 체험하기 위한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다.
엠게임은 게임 속에 등장하는 '산채'를 컨셉으로 한 전시관에 '열혈강호2'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 PC를 배치했다. 또한 전시관 무대 대형 스크린에는 '열혈강호2'의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최신 플레이 동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3D 영상으로 '열혈강호2'를 즐길 수 있는 3D 입체영상 체험존과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게임 속 캐릭터가 움직이는 모션인식 체험존도 설치됐다.
'지스타' 현장에서 만난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된 열혈강호2가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국내 시장은 물론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이 게임이 전작을 뛰어 넘는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스타 2011' 기간에 첫 선을 보인 '열혈강호2'는 오는 12월 2일부터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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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엠게임 기대작 '열혈강호2', 관람객 시선집중](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1111115023571309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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