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심플한 디자인과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학생들에게 유용한 백팩과 보온성이 뛰어난 다운 재킷을 함께 출시했다.
수납공간이 많아 학생들에게 유용한 ‘데일리북팩 22’는 가방 전면부에 넉넉한 포켓 2개와 사이드 포켓으로 구성돼 있다.
내부에는 노트북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전면부 포켓 안에는 소지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 구분돼 있다.
학생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땀과 열기를 신속하게 배출해주는 VRS등판을 사용했고 쿠션감 및 착용감이 뛰어나다. 소비자가 7만 8000원.
뛰어난 방수력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학생들의 방한재킷으로 활용도 높은 ‘드라이엣지 다운 재킷’은 700필파워에 200g의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따뜻하면서도 가볍다.
밀레 고유의 소재인 ‘드라이엣지’를 사용해 기능성과 보온성을 만족시켜주는 제품이다. 심플한 블랙 색상에 후드 안감과 지퍼 배색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옆 주머니와 가슴 주머니 등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소비자가는 29만 9000원.
한편 밀레는 수능 시험 종료에 맞춰 학생용 백팩과 드라이엣지 다운 재킷을 구입 시 전체 금액의 20%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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