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광학필름업체 상보의 김상근 대표가 26일 열린 제12회 장영실의 날 기념 과학기술전국대회에서 과학기술대상을 받았다.
회사에 따르면 신복합광학시트 개발과 세계 최초로 탄소나노튜브(CNT) 투명필름 양산개발에 성공한 점, 특히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개발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했다. 김 대표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도전정신으로 국가산업발전에 일조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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