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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어시스템 갖춘 어린이전용 해수풀 수영장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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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럽 '팀식스 아쿠아키즈 수영장' 맞벌이 부부 워킹맘들에 인기

올케어시스템 갖춘 어린이전용 해수풀 수영장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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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어려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 스포츠는 수영이라고 한다. 태어나기 전부터 양수 속에 있었던 느낌이 남아있어서일까, 유아는 목을 가눌 수 있고 스스로 체온을 조절할 수 있는 생후 3개월부터 수영을 할 수 있다.

유아수영은 유아의 근육이나 관절을 균형 있게 발달하게 하고, 평형감각과 팔다리의 협응력, 순발력과 판단력, 그리고 자립심을 길러주는데 좋다. 또한 신경과 순환기 계통의 발육도 좋아지며 잠수를 함으로써 심폐지구력도 커진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스포츠를 통한 창의력 개발 및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신체적?정서적?사회적 인지발달을 돕는 팀식스 스포츠클럽(대표 박상현 http://www.team6aqua.co.kr)은 올케어시스템이 갖춰진 ‘팀식스아쿠아키즈’어린이수영장을 운영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어린이들에겐 맞지 않는 기존의 성인수영장의 환경조건에서 힘들게 수영을 배우는 어린이들을 위해 드디어 팀식스 스포츠클럽(이하 팀식스)이 오랜 연구와 경험을 토대로 어린이 전용 해수풀 수영장인 ‘팀식스아쿠아키즈’를 만들게 된 것이다.


오픈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팀식스아쿠아키즈’ 어린이수영장은 예약대기자가 많을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아왔으며, 특히나 맞벌이부모나 워킹맘들에게 있어 올케어시스템의 만족도와 함께 높은 선호도를 받고 있다.

올케어시스템 갖춘 어린이전용 해수풀 수영장 시선집중


팀식스아쿠아키즈는 모든 시설이 어린이 눈높이의 맞춘 최첨단 친환경 시설임은 물론, 인공 해수풀과 함께 모든 어린이 샤워용품이 비치되어 있다. 0.9m~1.1m 깊이의 해수풀은 유아부터 초등까지 이용하기에 안전하며, 화학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아토피가 있는 어린이도 걱정 없이 보낼 수 있는 수질과 수영장 온도를 항상 32~33℃의 온도를 유지하기에 겨울철에도 어린이컨디션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또한 집 앞에서 픽업하여 수영수업과 샤워, 머리말림까지 모두 교사의 세심한 관심 아래 이루어져 집 앞까지 부모님께 안전하게 데려다주는 올케어시스템이기에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게다가 아이들 수업과 눈높이가 맞는 넓은 학부모 참관실까지 갖추어져 있어 부모의 참여가 가능하며, 수영장실내외, 운영차량 내 24시간 CCTV 녹화로 여학생들과 유아들의 안전까지 책임지고 있어 학부모들의 불안한 마음을 해결해 주고 있다.


특히 팀식스아쿠아키즈는 현재 신개념의 생일파티를 진행 중이다. 생일파티는 정해진 인원으로 예약제로 운영하며, 전문 강사들이 물속에서 신나는 레크레이션을 진행한 후 파티룸에서 멋진 생일파티를 진행해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이처럼 국내최대시설을 자랑하는 팀식스아쿠아키즈 어린이수영장은 대학 강사 및 국가대표출신 강사진이 함께하여 수업의 퀄리티 또한 높였으며, 오픈 멤버로 아시아 신기록 보유자인 전 국가대표 지상준 선수도 직접 수업에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어린이를 위한 모든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춘 팀식스는 이미 그 진가를 인정받으며, [2011년 중소기업 브랜드대상] 체육교육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유소년 스포츠의 명문기관으로서‘SK 나이츠키크는 농구교실,‘축구교실,‘B.I.Gym(유아체육),‘수영,‘스키,‘생활체육’의 여섯 가지 종목을 지도하는 팀식스는 현재 600평 규모의 본관과 2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어린이수영장을 시작으로 하여, 전국의 어린이 전용 수영장 프랜차이즈 확대를 기획 중이다. 이는 추후 가맹비 따로 없이 진행하며, 공사부터 운영노하우까지 전수할 계획을 짜고 있기에 팀식스는 국내 어린이수영교육의 역사를 새로이 쓰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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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대표는 “팀식스가 앞으로 전국지점 네트워크를 구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스포츠클럽이 되는 것이 목표이고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코노믹 리뷰 김경수 기자 ggs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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