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반려동물 전문기업 디비에스(대표 박소연)는 오는 20일 서울 강동구 송파에 이리온 2호점을 개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리온은 디비에스가 올초 선보인 국내 최초의 종합형 동물병원이다. 반려동물 교육, 치료, 미용, 용품 구입 등 관련 서비스를 한 장소에서 제공한다. 규모가 작은 동물병원에서 버거운 질병을 치료하는 곳이다. 이리온 송파점에서는 본점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동일하게 받아볼 수 있다.
디비에스 관계자는 "연말까지 서울 내 4호점 개점이 목표"라며 "향후 서울을 넘어 전국으로 직영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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