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우리나라 지켜낼 최강여군들

시계아이콘02분 3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여군이 창설된 지 6일로 61주년을 맞는다. 현재 6957명의 여군이 육ㆍ해ㆍ공군ㆍ해병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전체 병력의 5.6%인 1만1500여명으로 늘어난다.


양낙규 기자의 Defense Club 바로가기

한국여군의 태동은 정부 수립 이후 사회적 혼란기에 조직된 중등학교 이상 학도호국단의 교련교사로 양성된 여자배속장교였다. ‘여자청년호국대지도자 훈련’(1949. 5. 19~6. 9)을 마친 32명을 대상으로 1949년 6월 30일부터 1개월간 배속장교 제3기 교육이 실시됐고, 이들은 동년 7월 30일자로 육군예비역 소위로 임관됐다.


이들의 훈련을 담당한 훈련대장이 바로 김현숙 초대 병과장이었다. 김 병과장은 당시 여자경찰 창설요원 교육대장으로의 임명을 기다리던 중이었다.1949년 9월 학도호국단이 폐지된 후 김현숙 당시 예비역 중위는 신성모 국방장관실에 소속되어 지리산 등지의 공비토벌작전 중 생포된 여자공비의 전향 임무를 수행하던 중 한국전쟁을 맞게 된다.

전쟁 발발 후 김현숙 병과장은 여자배속장교 출신들과 함께 이승만 대통령에게 여자의용군 모집을 건의했고, 그 충정을 높이 산 대통령의 재가를 받았다.1950년 9월 1일, 국방부일반명령(육) 제58호로 부산에서 제2훈련소 예속으로 여자의용군교육대가 창설됐고, 9월 4일 입소식이 거행됐다.


당시 지원 자격은 18세~25세의 미혼여성으로 중학교(당시 6년제) 졸업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자였는데, 3000명의 지원자 중 500명이 제1기생으로 선발됐다. 제1기생 대부분은 학교 교사이거나 중학교 졸업자나 대학교 재학 중인 학생으로 당시는 엘리트 여성들이었다.


한국 여군의 모태는 여자배속장교지만, 정규군으로서의 여군을 본격적으로 양성·배출한 교육훈련기관은 여자의용군교육대다. 여자의용군교육대는 1950년 9월 1일 국일명(육) 제58호로 부산 제2훈련소 예속으로 창설됐으며, 교육대는 같은 해 10월 12일 여자의용군훈련소로 개칭됐다.


그러나 여자의용군훈련소는 그 설립목적이 교육훈련기관이었기 때문에 배출된 여자의용군에 대한 인사관리·활용 등 전반적인 사항을 관장하기가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또 여자의용군 제2기 배출 이후 훈련소에 대한 별다른 활용방안도 없었다.1951년 11월 15일 여자의용군훈련소를 해체하고, 육군본부 고급부관실(부관감실)에 여군과를 설치했다.


이어 군에 잔류해 각 국감실과 부대에 배속된 여자의용군(이후 여군)에 대한 인사행정 업무를 담당, 수행토록 했다. 여군에 대한 조직적이고 집약된 지휘체계가 마련된 것이다.1954년 1월 1일 육본 기구개편에 따라 여군과가 일반 참모부서인 인사국 예하의 여군부로 승격, 개편됨으로써 정책적인 차원에서 여군업무 관장이 가능해졌다.


1959년 1월 1일 인사국이 인사참모부로 승격되면서 여군처로 개편됐다. 여자의용군훈련소가 해체되고, 여군과가 설치되면서 여군 교육은 보병학교, 고급부관학교, 논산훈련소 등지로 분산됨으로써 여군본부와 교육기관이 분리됐다. 여군 주특기 확보 차원에서 타자 기술이 도입돼 새로 모집된 여군은 행정기술요원이었다.


이에 따라 남군과 동일한 훈련을 받을 필요가 없고, 남군과 여군이 동일 지역에 거주함으로써 생기는 문제점 등이 제기돼 독자적인 양성기관이 필요했다. 이에 1955년 7월 10일 교육총감부 예속으로 서울 서빙고에 여군훈련소가 재창설됐다. 여군훈련소는 이후 여군단이 창설되자 예속부대로 편성됐다.


1970년 12월 1일 육군본부 직할 독립부대로 여군단이 창설됐다. 당시 소수 행정지원병과로서의 한계와 경제력 제한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던 여군은 여군단 창설로 개발과 활용분야 확대, 우수자원 확보와 양성 배출 등으로 끊임없이 잠재역량을 키워나갔다.마침내 ‘장교인사제도개선’ 기본계획에 따라 ‘군인사법’이 개정되고, 1990년 1월 1일부로 여군병과가 폐지되어 제병과 통합이 단행됐다.


1990년 2월 1일에는 여군훈련소가 육군본부 직할 여군학교로 승격 개편됐다. 1991년 1월 1일 여군단은 다시 인사참모부 여군처로, 1995년 3월 6일에는 인사참모부 인사기획처 여군담당관실로 개편된 뒤 2006년 4월 4일, 육군 내에 여군이 제병과에서 완전히 뿌리내리고 있다는 보고와 함께 완전 폐지됐다.


제병과 통합 이후 각 군에 여군의 진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던 2000년대 이르러 국방부 차원의 여군 장기활용 계획이 마련돼 2002년 10월 육군의 여군 양성교육기관인 여군학교 교육을 남군과정에 완전통합하면서 육군 여군학교가 해체됐다. 또 2002년 11월에는 육·해·공 여군 운영을 국방부 차원에서 관장하도록 국방부 여군발전단이 출범했다.


이에 따라 사회의 양성평등, 모성보호 정책과 연계해 여군들이 군생활과 가정생활이 조화롭게 영위될 수 있도록 제도발전과 인프라 구축이 이뤄졌다.2006년 1월 1일 여군발전단이 국방부 인사복지본부 내 국방여성정책팀으로 전환되면서 각 군의 여군을 포함해 국방부와 산하 조직의 전 여성인력을 대상으로 국방여성정책을 발전시킬 전담부서가 출범했다.

우리나라 지켜낼 최강여군들
AD


2008년에는 정부조직개편과 함께 국방여성정책팀은 국방여성정책과로 개칭됐다. 이로써 1990년 여군병과 전환으로 시작된 여군조직의 변화는 국방여성조직으로 진화돼 정부차원의 여성정책을 펼쳐가게 됐다.


여군의 입대가 늘어나면서 정책변화는 물론 해외파병활동도 늘어났다. 국방부 국방정보본부 소속 최경희 중령이 여군으로는 최초로 평화유지활동국(DPKO)에 파견됐다.


여군 31기 출신인 최 중령은 평화유지활동국에서 평화유지활동과 관련된 정책을 개발하고 기획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최 중령은 그동안 뛰어난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지난 2002~2003년에는 동티모르 평화유진군사령부에서, 2008~2009년에는 라이베리아 유엔임무단 참모장교로 임무를 수행한바 있다. 현재 UN평화유지활동국에는 김웅건 대령(육사 36기), 이용재 대령(육사 41기), 지홍기 중령(육사 39기) 등 3명의 장교가 진출하고 있으며 여군이 진출하기는 처음이다.


지난해에는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여군들이 처음으로 소령으로 진급했다. 육·해·공군사관학교 출신으로 여성 영관장교에 진급한 것은 처음이다. 이들 중 박지연 소령(진)은 전투기 4기로 구성된 1개 편대를 진두지휘할 수 있는 최초의 여성 전투기 편대장(F-5)으로 여군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장세진 소령(진)은 수송기 분야에서 교관 자격을 획득했다.


F-5 전투기 조종사인 황윤지, 편보라, 박지원 소령(진)과 KA-1 전술통제기 조종사인 임수영 소령(진), 수송기를 조종하는 한정원 소령(진)도 영관장교로 진급했다.




양낙규 기자 if@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