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 자활근로사업단을 수탁운영하고 있는 양천지역자활센터는 7일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명절의 풍성함과 즐거움을 지역사회 저소득층과 함께 나누기 위한 '한가위 큰잔치'를 마련한다.
한가위 큰잔치는 현대엔지니어링 직원 600여명과 양천지역자활센터 직원, 참여자가 함께 현대엔지니어링 식당에서 직접 빚어 만든 나눔의 송편을 양천구 저소득주민 200명과 명절을 쓸쓸하게 보내실 독거어르신 200여명에게 생필품 선물세트와 함께 전달한다.
양천지역자활센터는 기술 학력 자금부족 등으로 취업·창업시장 진출이 어려운 저소득층 자활을 위해 상담 직업교육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매년 저소득층의 자아존중감 회복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양성하기 위해 '희망의 인문학' 강좌를 개설 운영하는 등 저소득층의 지역사회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양천지역자활센터(☎2601-6039)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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