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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맥주전문점 후하(HooHa!) 수도권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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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맥주전문점 후하(HooHa!) 수도권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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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8월, 신개념 호프집 후하(www.hoohakorea.co.kr/)가 신바람 나는 창업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김해 내외동점을 잇따라 계약하며 본격적으로 서울 경기지역 체인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후하는 그 첫 단추로 올 10월 열리는 서울 협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안정적인 창업, 신바람 나는 창업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딛고 5년간의 고객 검증을 통해 브랜드만의 정체성을 확립한 이색 맥주 전문점 후하를 주목하자.


후하는 100여 가지의 세계맥주와 라임, 체리, 미도리, 헤이즐럿, 깔루아 등 후하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자체개발 스페셜생맥주를 보유하며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킨다. 또한 크림 생맥주, 흑생맥주, 소주, 스무디 생과일 소주, 칵테일, 위스키,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확보하면서 기존의 펍(pub)과 바(bar)의 분위기를 동시에 내는 신개념 맥주전문점이다.

많은 종류의 주류만큼이나 40여종의 다양한 안주는 궁합이 맞는 주류와 함께 하면 그야말로 최고의 맛을 낸다. 또한 그릴소세지, 그릴닭봉, 그릴 치킨바비큐 등 야외에서 직접 구워주는 후하만의 특별 그릴요리안주로 색다른 분위기까지 즐길 수 있다.


술보다 술자리를 더 즐기는 요즘 세대는 술집을 고를 때 술집의 분위기, 화장실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카페풍 빈티지 스타일의 밝고 은은한 조명 아래 고급스러운 편안함을 연출하는 후하의 세련되고 럭셔리한 컨셉은 특히 술자리에 까다로운 여성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또한 후하는 맛과 분위기 모두를 충족시키며 20~30대의 젊은층, 여성고객뿐만 아니라 편안하며 고급스러운 공간을 찾는 40대에게도 친근한 이미지로 어필하고 있다.


창업을 원하는 사업자들은 가맹비가 비싸더라도 브랜드네임이 있는 창업을 선호한다. 그만큼 고객이 친근하게 생각하고, 안정적인 수입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호프집창업, 술집창업도 마찬가지다. 세계맥주집창업에도 고객들에게 익숙한 브랜드네임을 창업하는 것이 예비 창업주들의 전략 아닌 전략이다.

신개념 맥주전문점 후하(HooHa!) 수도권 상륙


후하는 이미 부산 국제 창업박람회에서 세계맥주집 대박창업아이템으로 인기를 끌며 브랜드네임을 널리 알린 바 있다.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창업자를 먼저 생각하는 후하 본사의 태도가 긍정적으로 비추었다는 요소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이색맥주집 후하를 런칭한 ㈜다솜에프앤비는 가맹점에 대한 정기적인 관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매장 오픈 후 세심한 관리(후하만의 특별관리)를 통한 지속적인 매출증대 효과에 기여를 하고 있다. 타 프랜차이즈는 가맹점에 대해 정기적인 관리를 실시하는 것보다 진일보한 개념이다.


또한 법인 설립 전 직접 타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해보며 생겼던 문제점들을 적극 보완함으로써 본사의 입장이 아닌 점주의 입장에서 운영을 하는 것이 본사 운영 방침, '점주가 잘 돼야 본사도 잘 된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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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서울 협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도 호프창업아이템 후하가 많은 창업주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며, 서울 창업박람회를 계기로 부산, 경남권 호프창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맥주전문점 후하가 서울.경기지역에 성공적으로 창업을 이끌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코노믹 리뷰 김경수 기자 ggs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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