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의 7월 주택착공건수가 60만4000건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60만건을 웃돌고, 전월 건수인 61만3000건 보다는 다소 감소한 수준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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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기자
입력2011.08.16 21:50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의 7월 주택착공건수가 60만4000건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60만건을 웃돌고, 전월 건수인 61만3000건 보다는 다소 감소한 수준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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