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은 12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제휴를 통해 다음의 3단 검색광고를 SK커뮤니케이션즈가 판매하고, SK컴즈의 2단 검색광고는 우리가 함께 판매하고 있다"며 "SK컴즈의 2단 검색광고 매출이 우리의 3단 검색광고 매출보다 더 작아 초기 국면에서 다음의 매출이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했으나, 점차적으로 장기적 성장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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