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반얀트리 스파가 짧지만 완벽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스파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총 180분에 걸쳐 진행되는 ‘반얀 로맨스 패키지’는 허벌 풋배쓰, 허벌 스팀, 코리안 그린티 스크럽, 스포츠 마사지, 헤드 마사지, 코리안 그린티 배쓰, 그리고 휴식 및 원기회복 순으로 진행된다.
천연재료를 이용한 스크럽과 배쓰, 스포츠 마사지와 헤드 마사지 등 다양한 트리트먼트로 구성되어 있어 경직된 근육을 이완시켜 주고 무거운 머리를 개운하게 해주는 것은 물론 매끄러운 바디 피부로 가꾸어 준다.
특히 녹차를 이용한 스크럽은 항산화 작용으로 인해 피부를 재생시키고 매끄럽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영양을 공급해 피부를 건강하게 한다. 또한 녹차 배쓰를 통해 완벽하게 정화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1인 39만 9000원, 커플 78만 9000원(VAT 10% 별도)이다.
한편 반얀트리 스파에서는 8월 한달 간 평일에 한해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별히 구성한 3가지 마사지 프로그램에 대해 해피아워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까지는 30%,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는 15%의 할인율을 적용 받는다.
프로그램은 각 90분으로, 30분 등마사지를 기본으로 30분 오리엔탈 두피 마사지 또는 30분 릴랙싱 풋 마사지 또는 30분 미니 페이셜 트리트먼트, 그리고 30분의 원기회복 및 휴식 시간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가격은 각 20만원으로, 해피아워 할인 적용을 받으면 30% 할인 시 14만원, 15% 할인 시 17만원이다.(VAT 10% 별도)
위 스파 패키지 및 해피아워 프로모션은 1일부터 31일까지만 이용이 가능하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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