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교보증권은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으면 최대 17.45%의 수익을 지급하는 ELS 1종을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교보증권 제883회 ELS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평가일까지 한 번도 최초기준지수 대비 130%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으면 최소 보장수익률 2%에 지수상승률의 51.5%에 해당하는 수익률을 추가로 지급한다. 최초기준지수 대비 130%초과해 상승했더라도 5%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5년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김시겸 교보증권 EFP팀장은 "금번 상품은 투자원금 및 일정 수준의 수익률(2%)을 지키면서 주가상승 수준에 따라 높은 수익(최대 17.45%)을 추구할 수 있는 102% 보장형 상품으로 조정장 속에서 적합하다"이라고 밝혔다.
이 상품의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다.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 오후 1시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교보증권 대표전화 1544-09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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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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