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큐에스아이가 개장과 함께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국내 유일의 레이저 다이오드(LD) 전문업체로 LD 적용분야가 확대돼 향후 성장성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오전 9시10분 현재 큐에스아이는 전일대비 14.95% 상승한 59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2000년대 초반 LED 시장이 형성되면서 서울반도체가 주목 받았던 상황이 재현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제2의 서울반도체로도 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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