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성환 노원구청장 "모두가 행복한 도시 만들고 싶어"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민선5기 취임 1주년 인터뷰]김성환 노원구청장, 동복지 허브화 사업과 자살률 줄이기 사업 등 돋보이는 사업 펼쳐 좋은 평가 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취임 이후 자치단체장으로서는 굵직한 정책을 잇달아 발표해 '똑똑한 구청장'으로 불리고 있다.


김 구청장은 노인 인구 등 복지 수혜 대상이 많은 노원구 특성을 반영, '동 복지 허브사업' '자살률 줄이기 사업' '교육평가 사업' 등을 잇달아 내놓았다.

이런 사업들은 중앙정부가 벤치마킹할 정도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김 구청장은 20일 인터뷰를 통해 "민선5기 구청장으로 취임 시 노원을 '교육중심 녹색 복지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면서 "또 삽질보다 사람을 우선 하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 약속과 다짐은 노원을 사람 중심의 사회로 만들겠다는 취지라고 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조직을 ‘교육과 복지’ 중심으로 전면 개편 했다.

먼저 복지전달체계가 동 주민센터 중심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동복지 허브화 사업'을 위해 구 인력 등을 줄인 56명을 19개 동 주민센터로 배치했다.


또 자치구 최초로 장애인과를 신설하고 녹색환경과 일자리경제과 공동주택지원과를 만들고 교육직제를 확충했다.


이와 함께 김 구청장은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생명존중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자살위험군 15만3000명에 대해 우울증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결과 우울증 증세로 판단된 주민들에 대하여는 생명지킴이 등 1:1 멘토 종교계 등과 연계, 상담, 약물치료 등으로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성환 노원구청장 "모두가 행복한 도시 만들고 싶어"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구청장 출범 이후 교육과 복지 중심의 구정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동복지 허브화 사업과 생명존중사업 등 사람 중심의 구정을 펼치고 있다.
AD


김 구청장은 이와 함께 교육분야에 전국 최초로 교육영향평가제를 도입해 학생들의 창의· 인성체험교육을 활발히 돕고 있다. 현재 서울영어과학센터, 파티쉐 체험 등 학생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


또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지역난방비 해결을 위해 지역난방개선추진단을 구성, SH공사 등에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마침내 지역난방비 11.5%를 인하하는 성과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고 자랑했다.


김 구청장은 "지난 1년 동안 취임 당시 약속한 공약과 주요 사업들이 전반적으로 큰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구민과 함께 최선을 다해 추진하려고 한다. 이를 통해 임기 말 대다수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구청장이 이렇게 힘차게 달려왔지만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복지 인구는 최다인데 재정 자립도는 최하위인 점이 가장 큰 애로사항이었다고 호소했다.


그는 "조정교부금 제도 개선을 통해 복지재원 최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매우 어려운 재정환경인 반면 저소득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비중이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다"고 말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시성 사업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없애는 등 뼈를 깎는 재정 개혁에도 현재 복지 수요를 감당하기에도 매우 빠듯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김 구청장은 어려운 재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의 협조와 지원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특히 조정교부금 제도가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되도록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와 지속적 협의로 현행 50%를 60% 상향 조정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조정교부금의 재원을 취득세에 지방소비세도 포함시켜 50%를 자치구에 나눠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요즘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에 관심을 갖고 있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처를 하기위해 지난해 7월부터 마들근린공원에 '노원 에코센터'를 건립하고 있고 현재 80%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김 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이산화탄소 제로 하우스(태양광 발전)로 지워지는 센터가 건립되면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환경에 관련한 탄소제로교육 생태체험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민선5기 2년차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해 김 구청장은 "어느 한 분야에 집중하기 보다는 지금까지 해 온 사업들을 주민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소외받는 사람이 없어 모두가 행복한 노원을 만들기 위해 ‘동복지 허브화 사업’, ‘생명존중사업’, ‘교육복지재단’설립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 창의·인성 중심의 체험교육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역내 수락산, 불암산, 중랑천 등 전 지역을 체험학습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역을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각적인 고민을 할 것이라면서 창동차량기지와 면허시험장 이전부지 개발 성북석계역 신경제문화 전략거점 조성, 공공일자리 창출 등 지역내에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을 것도 약속했다.


이외도 많은 사업들을 다 열거 할 수는 없지만 지금 펼치고 있는 모든 사업들을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힘을 보태 헤쳐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 구청장은 "이를 통해 노원이 일자리가 있고 교육과 행정이 어우러지고 소외받는 사람이 없어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맺었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1.2311:19
    4개월 앞두고 李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만기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8만명에 달하는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매물이 늘어날 수 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과 높은 금리 등 여러 변수가 겹쳐 양도세 유예가 끝난 이후 매물 감소라는 부작용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23일 이 대통령의

  • 26.01.2309:49
    "서울 전세 구하기 어려워진다"…아파트 갱신 비중 50% 육박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 계약에서 갱신(계약갱신청구권 사용 포함) 비중이 5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막혀 전세 공급이 줄고 보증금이 뛸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서둘러 계약 연장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전세보증금 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도 활발해지고 있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중에서 갱신 비중은 49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