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배우 남상미의 열애가 공개된 가운데 그녀의 과거 얼짱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연예계 데뷔 전 서울 한양대학교 인근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얼짱 알바생으로 유명세를 치렀던 시절의 남상미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남상미는 패스트푸드점 유니폼 차림에 꾸미지 않은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남상미 과거 얼짱시절 정말 청순하다" "당시 한양대학교 패스트푸드점에 남학생들 줄 설만 하다" "남상미 과거 얼짱시절 여신이다" 등 감탄의 반응이 줄이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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