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1. GS건설
2분기부터 전개될 해외수주 모멘텀 및 주택리스크 해소로 PF부담 완화 및 실적모멘텀 예상된다.
2. 롯데쇼핑
백화점의 업황호조 및 마트부문의 어닝모멘텀에 따른 주가모멘텀이 예상되며 소비패턴 변화에 따른 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다.
3. 에스에프에이
LCD 및 AMOLED용 핵심 전공정장비 공급으로 삼성전자와의 높은 시너지효과에 따라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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