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기신정기가 중대형 금형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분석에 강세다.
16일 오전 9시 13분 기신정기는 전거래일 대비 1.37% 상승한 5900원에 거래중이다.
나흘 연속 상승세로 키움과 신한금융투자로 매수세가 유입중이다.
NH투자증권은 이날 기신정기에 대해 중대형 금형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와 이에 따른 성장률 확대 여부에 따라 주가에 대한 평가는 확연히 달라지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문현식 애널리스트는 "안정적인 실적, 소형금형시장에서의 확고한 경쟁력, 특정산업에 치우지치 않은 다양한 고객기반, 800억원 대 현금보유와 부채비율4%, 무차임금 등이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현재 추진중인 중대형 금형시장에서의 경쟁력확보가 주가의 카탈리스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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