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유비트론이 장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9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비트론은 전일대비 14.69% 급등한 1015원을 기록하고 있다.
유비트론은 6일 김토일씨를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685원이며 신주는 오는 27일 상장될 예정이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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