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12일, 강화도 나들길을 걸으며 생태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간 ‘강화도 나들길 느리게 걷기’ 행사를 갖는다.
‘H-LOHAS 느리게 걷기'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5명을 선정해 강화도 나들길을 함께 걸으며 갯벌 체험, 떡 메치기, 순무김치 담그기 등 다양한 생태문화체험을 즐기는 내용이다.
‘강화도 나들길 느리게 걷기’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5월 4일부터 22일까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www.hankooktire.com) 및 온라인 브랜드 카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세헌 한국타이어 상무(브랜드 담당)는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자연과 역사를 벗삼아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H-LOHAS 느리게 걷기' 행사는 2010년 처음 시작된 캠페인으로 지난 6월에는 고객 26명과 함께 '영덕 블루로드 느리게 걷기'를, 10월에는 고객 25명과 ‘소백산 자락길 느리게 걷기’를 진행한 바 있다.
한국타이어는 다양한 체험 코스와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느리게 걷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창립 70주년을 맞는 올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생태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일 기자 ja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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