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는 1일 니콘 DSLR 카메라 'D7000'과 콤팩트 카메라인 '쿨픽스(COOLPIX) P300'가 ‘TIPA 어워드 2011’에서 부문별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TIPA어워드는 유럽 9개국을 비롯해 캐나다, 미국, 중국 등의 카메라, 영상 관련 전문지 편집장과 기술 편집자의 투표로 선정되는 상이다.
TIPA어워드 2011은 지난해 4월 1일부터 2011년 3월 31일까지 나온 제품 중 가장 뛰어난 제품을 선정했다. 이 중 D7000은 DSLR 어드밴스드 부문(DSLR Advanced)에서, C쿨픽스 P300은 제너럴 콤팩트 카메라 부문(General Compact Camera)에서 최우수 제품으로 뽑혔다.
특히 D7000의 경우 "높은 완성도와 뛰어난 성능을 갖춰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프로 유저들이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카메라"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쿨픽스 P300은 니콘 콤팩트 카메라 중 가장 밝은 f1.8 렌즈를 탑재하고 있어 빛이 부족한 야경이나 실내 촬영시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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