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반도체 및 FPD용 블랭크 마스크기업 에스앤에스텍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8% 늘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29% 늘어난 121억원, 순이익은 233% 늘어 20억원을 기록했다.
블랭크 마스크란 반도체 및 TFT LCD 공정 핵심자료인 포토마스크의 원재료로 패턴이 노광되기 전의 마스크를 지칭한다. 회사측은 "반도체용 블랭크마스크 수요가 꾸준하고 FPD용 제품은 신규 고객이 큰 폭으로 늘었다"며 "올해 목표매출인 510억원도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