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식품·외식업체 “다 보여드립니다!”

시계아이콘02분 2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최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면서 기업에서는 먹을거리의 안정성과, 신뢰성에 대한 어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한 식품, 외식 기업들의 눈물겨운 노력들의 이어지는 가운데, 그 중 “다 보여드립니다”를 외치며 신뢰도를 높여 나가는 식품외식 기업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노하우’라는 이유로 ‘비공개 원칙’을 지키던 옛날과 달리, 소비자들에게 공장 혹은 주방을 가감 없이 공개하고 있다. 이는 먹거리를 만드는 기업으로서 자사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감’의 표현이며,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믿음’과 ‘신뢰’를 함께 구매하게 된다.


모든 것을 자신 있게 보여드리겠다고 말하는 기업들의 이유 있는 외침에 대해 알아보자.

식품·외식업체 “다 보여드립니다!” 대상FNF 종가집 안심공장 투어
AD

◆종가집, 한국 대표 김치 맛, 보고, 듣고, 믿는다


대상FNF 종가집은 국내 김치 브랜드 1위다운 맛과 청결함의 비결을 고객들의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종가집 안심공장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종가집의 안심공장투어는 횡성과 거창에 위치한 종가집 김치공장을 방문해 포장 김치 생산 현장과 김치 전시관을 견학하고, 김치 담그기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종가집 김치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고 있다.


고객이 직접 담은 김치는 집으로 가져갈 수 있으며, 또한, 종가집 김치 제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도 선사하고 있다.


최근에는 방문 고객들이 낸 투어 참가비 전액을 종가집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더하기’ 캠페인에 적립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김치를 전달하는데 활용했다.


박대기 대상FNF 마케팅팀장은 “안심공장투어 현장에서 오가는 고객들의 의견은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는데 더 없이 좋은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최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해 더욱 관심이 높아지면서, 체험신청자들이 점차 늘고 있으며, 직접 체험을 즐긴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종가집은 지난 2월부터 전통주 전문업체인 국순당과 손을 잡고, 대한민국 전통의 맛을 세계에 알리며 ‘한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 기업간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식체험여행’도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종가집 김치공장’과 ‘국순당 전통주공장’을 한번에 견학할 수 있으며, 견학 신청은 대상FNF 홈페이지(www.daesangfnf.co.kr)를 참고하면 된다.


◆미스터피자, 활짝 열린 주방, 고객 믿음의 원천


미스터피자는 최근 미스터피자의 맛과 서비스, 위생 등을 평가하고, 매장의 개선을 위한 관리 감독 역할을 맡는 소비자 평가단 ‘미소단(미스터피자 소비자 평가단)’ 1900명을 선정. 활발한 운영을 진행 중이다.


대한민국 No.1 브랜드가 되기까지 소비자의 힘이 가장 컸음을 인지한 미스터피자는, 세계 No.1 브랜드로 도약함에 있어 소비자의 가감 없는 지도편달을 받기 위해 ‘미소단’을 창단했고 외식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주방을 완전히 공개하여 월 1회 매장을 방문, 확인 및 점검토록 해 주방 위생 및 원재료의 품질 관리 등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된다.


미스터피자는 앞으로도 ‘오픈 키친’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오픈 키친’의 의미를 보다 확대한 소비자 평가단 ‘미소단’의 활동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매일유업, 내 아이를 위해, 직접 보고 선택하자


매일유업은 지난 1996년부터 분유 및 유제품 공정 과정을 개방하는 평택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매일유업 평택공장은 동양최대규모시설의 유아식품전문공장으로, 국내최초 최첨단 ESL설비를 구축했으며, 공장 견학을 통해 내 아이가 먹는 유아식 제품에 대한 제조과정과 미래의 우유, ESL 시스템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매일유업은 앞으로 기존 공장견학을 확대 하고, 고객들이 직접 분유 생산라인을 검사, 최첨단 장비 등을 구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맥도날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쌓아가는 신뢰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004년부터, 고객들에게 주방을 공개하는 ‘오픈데이(Open Day)’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오픈데이’는 소비자들에게 맥도날드가 판매하는 제품의 원재료 보관에서부터 조리를 거쳐 고객에게 제품이 제공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공개하는 특별한 날. 사전 신청을 통해 오픈데이에 참가한 소비자들은 직원의 안내에 따라 매장 직원들과 동일한 위생 절차를 거친 후, 직원들이 직접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을 지켜본다.


한국맥도날드는 이 행사를 통해 자사 제품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7,000여명의 고객들이 참여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리아, 보고, 만들고, 배우다 보면 호감도 쑥!


롯데리아는 지난 2007년부터 연 3회씩 ‘안전먹거리체험교실’을 시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롯데리아 주방 위생 상태 점검, 직접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햄버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및 협력사 공장 견학 등으로 구성돼 소비자들에게 롯데리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DIY 리폼 클래스’를 새롭게 추가해 환경사랑도 실천하고 있다.


'2010 환경사랑 안전먹거리 체험교실'에서는 안전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인 '햄버거 궁전', '품질 위생교육', 'DIY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리폼 전문 파워블로거 '모즈모즈'가 참석해 벽걸이 화분을 만드는 법 등을 소개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