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KBS2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한 '가시나무새'가 9.9%를 기록했다. 지난 달 31일 기록한 9.6%보다 0.3%포인트 상승한 기록.
이날 '가시나무새'에서는 유경(김민정 분)이 한별을 보고도 제 딸임을 알지 못하고 정은(한혜진 분)은 유경에게 한별을 빼앗길까 전전긍긍했다.
또 영화감독이 돼 유경과 함께 일하게 된 강우(서도영 분)는 보조출연자가 된 정은을 발견하고 달려가는데 그 동안 정은과 영조(주상욱 분)가 함께 살았음을 알고 분노했다.
사업가로 성공한 영조는 정은에게 같이 살자고 프러포즈하고 배우로서의 꿈이 되살아난 정은은 강우 영화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 유경이 제작자임을 알게 되며 극적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로열패밀리'는 12.9%, SBS 수목드라마 '49일'은 10.1%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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