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SBS '밤이면 밤마다'가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가 8.1%(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28일 방송분 6.5%와 비교했을 때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유 민효린 현영 강수지 간미연 등이 출연해 성형, 루머, 남자친구 등에 대해서 고백했다.
특히, 민효린은 고모에게 집을 사주고 싶다고 발언했고, 아이유는 성형에 관심은 있었지만 별로 티가 나지 않는다는 의사에 말에 좌절했고, 강수지는 '보라빛향기' 활동 당시에 몰래 남자친구를 만났던 일화를 떠올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10.5%, KBS '안녕하세요'는 4.6%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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