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오리온이 운영하는 마켓오 레스토랑은 지난 24일 올 들어 첫 '와인&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날 마켓오 도곡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마켓오 레스토랑의 쉐프들과 마켓오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은 고객들이 함께 마켓오의 베스트 메뉴인 차콜파스타와 봉골레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전문 소믈리에가 직접 가르쳐주는 와인 교육을 통해 고객들에게 와인에 대한 지식을 전해줬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가한 고객들에게 칠레와인 1865와 '차콜 퀘사디아', '차콜 파스타' 등 의 저녁식사와 마켓오 식사권, 마켓오과자, 쉐프가 직접 만든 홈메이드 브라우니로 구성 된 패키지를 선물로 제공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마켓오 레스토랑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맛있는 건강을 추구하는 마켓오 레스토랑에 대한 인식을 고객들에게 심어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음 와인&쿠킹 클래스는 5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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