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송지은이 방용국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송지은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팔자 용국 안녕? 내가 용국이 별명 지어줬다"는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은과 방용국은 익살스러운 포즈로 다정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실제로 송지은과 방용국은 동갑내기 친구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를 부를 때와는 다른 분위기다", "동갑이라 그런지 다정해 보인다", "표정이 귀엽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은은 오는 25일 오후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를 통해 '미친거니'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