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중국의 2월 희토류 수출가격이 사상 최초로 톤당 10만달러를 넘어섰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23일 오전 9시8분 3노드디지탈이 전일대비 13.44% 오른 1815원에 거래중이다.
혜인이 9.19% 오름세고 대원화성이 6.60% 상승중이다. 엔알디 역시 4.90% 오름세다.
21일(현지시간) 중국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보통 희토류 수출가의 평균 가격 상승폭은 톤당 1만달러이나 지난달에만 톤당 3만4000달러나 올라 평균 10만9036달러로 집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가가 이렇게 뛴 것은 전세계 희토류 공급의 75%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의 수출 규모가 급감한데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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