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대표에 박명길 포스코 상무·김남진 남영엠텍 대표 위촉
$pos="C";$title="철강업종 동반성장 실무위 발족";$txt="15일 서울 역삼동 한국철강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철강업종 동반성장 실무위원회 발족식 및 제1차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size="550,318,0";$no="20110315134325560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는 15일 강남구 역삼동 협회 회의실에서 철강 대기업 및 중소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철강업종 동반성장 실무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가졌다.
철강업종 동반성장 실무위원회는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정운찬) 산하 조직으로, 철강업종의 동반성장 활성화와 정책제안, 우수사례 전파 등을 목적으로 발족했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대기업 대표로 박명길 포스코 상무와 중소기업 대표로 김남진 남영엠텍 대표를 공동 위원장으로 위촉하고,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업종별 동반성장 실무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제1차 실무위원회에서는 2011년도 업종별 동반성장 실무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발족식에는 박명길 상무, 김계복 동국제강 상무, 반영삼 현대하이스코 상무, 조진호 세아제강 이사, 이석태 대한제강 이사, 이병우 철강협회 상무, 김남진 대표, 최도현 대원인물 대표, 이용동 대동 대표, 허기복 삼우에코 대표, 한창훈 동반성장위원회 과장 등이 참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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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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