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제일모직 빈폴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과 전국 주요 백화점 13곳에 '빈폴, 스무살의 꿈을 스타일링 하다'라는 주제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빈폴은 한층 더 젊고 신선해진 Youth 전용 아이템들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 20대가 선호하는 10가지 장르의 음악에 맞춰 스타일링한 10가지 스타일의 패션 코디네이션을 감상할 수 있다.
빈폴 팝업 스토어는 10일 신사동 가로수길 오픈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단계적으로 전국 13개 백화점(롯데 본점, 신세계 본점,현대 무역점 등)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빈폴 관계자는 "2010년 국내 브랜드 최초로 매출 5000억원 돌파를 기념해 브랜드의 중심 타겟이자 주요 고객인 20대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젊은 층에 빈폴의 변화된 디자인과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 팝업스토어라는 새로운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빈폴은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10일 오후 6시에 패션 피플들을 초청, 빈폴 팝업 스토어 오프닝 파티를 진행한다. 오프닝 파티에서는 스페셜 게스트의 게릴라 콘서트와 DJ 킹맥의 디제잉 등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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