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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남선알미늄= 지난해 영업익 41억원, 전년비 35.9% ↓


삼양사= 김량 대표이사 신규선임

디아이씨= 이수창 씨 임원퇴임으로 1만5000주 처분


일신석재= 지난해 영업익 14억원, 전년비 48.2%↑

◆웅진케미칼= 계열사 임원 이재진 씨 1만주 장내매수


일성신약= 자사주 7191주 매수


영원무역홀딩스= 와이엠에스에이가 1만8300주 장내매수


하이트홀딩스= 국제바이오에너지 계열회사에서 제외


◆삼호= 수원매탄 e편한세상 수분양자가 국민은행으로부터 차입한 143 억원에 대해 채무보증 결정


국동= 지난해 영업익 31억원, 전년비 20.4%↑


슈넬생명과학= 보통주 279만8983주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유상증 자 결정...계열사 에이프로젠 주식 250만주를 55억원에 취득


◆이케이에너지= 프라임개발 주식회사가 전환사채 전환청구를 함, 전 환주식수 1436만2657주


한국철강= 부영주택이 1심 판결 패소에 대해 불복하고 부산고등법원 에 손해배상 청구 항소를 제기, 청구금액 557억원


◆신성FA= 계열사인 신성이엔지가 신한은행으로부터 차입한 100 억원에 대해 120억원의 채무보증 결정


콤텍시스템= 지난해 영업익 28억원, 전년비 54.1%↓


동일방직= 자사주 1465주 장내매수


◆중국원양자원유한공사= 지난해 영업익 1150억원, 전년비 117.8%↑


◆중소기업은행= 보통주 1주당 410원, 우선주 1주당 410원 결산배당 결정


대한방직= 자산재평가 결과 대구시 비산동 18999-3외 토지의 장부가 액 135억원, 재평가금액 308억원


◆케이피케미칼= 조회공시 요구에 "2009년에 인수한 파키스탄 현지 롯데파 키스탄PTA사의 PTA설비 증설 투자계획을 향후 파키스탄의 발전 가능성에 따라 검토중" 답변


◆외환은행= 출자지분 회수 위해 현대건설 주식 971만5000주를 1 조2394억원에 처분...조회공시 요구에 "현재 자회사인 외환선물의 증권업 진출에 대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지 않음" 답변


성안= 지난해 영업손실 13억원, 전년비 적자전환


오뚜기= 김기수 씨 임원퇴임으로 224주 처분


신한지주= 출자지분 회수를 위해 자회사인 신한은행이 현대 건설 주식 319만7000주를 4078억원에 처분


호남석유화학= 조회공시 요구에 " 해외(인도네시아 등) 유화공장 신설을 중장기적으로 검토중에 있으나 경영상황 및 시장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며, 투자 지역 및 시기는 아직 확정된 바 없음" 답변


이수화학= 보통주 1주당 600원 결산배당 결정


◆도화종합기술공사= 친인척 김종현 씨 5670주 장내매수, 친인척 김희선 씨 1570주 장내매수


◆대우차판매= 지난해 영업손실 3213억원, 전년비 584.1%↓


쉘라인= 보통주 1주당 100원 결산배당 결정


금호전기= 계열사 루미마이크로 1700주 장내매수


와이비로드= 지난해 영업익 6억9000만원, 전년비 282.8%↑


현대차= 인수 목적으로 현대건설 주식 2332만7400주를 2조9760억원 에 취득 결정


현대모비스= 인수 목적으로 현대건설 주식 971만9750주를 1조2400억 원에 취득결정


하나금융지주= 자회사인 하나은행이 출자지분 회수를 목적으로 현대 건설 주식 157만9000주를 2014억원에 처분 결정


기아차= 인수 목적으로 현대건설 주식 583만1850주를 7440억원에 취 득 결정


대구백화점= 구정모 대표 1만2300주 장내매수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은행이 출자지분 회수를 위해 현대건설 주식 831만주를 1조601억원에 처분결정


한솔PNS= 지난해 영업익 10억원, 전년비 71%↓..보통주 1주당 15원 결산배당 결정


동양메이저= 최대주주인 동양레저 92만4190주 장내매수


카프로= 지난해 영업익 1080억원, 전년비 411.5%↑...보통주 1주당 400원 결산배당 결정


진양화학= 최대주주인 진양홀딩스 3만4250주 장내매수


글로비스= 정몽구 회장 대물변제로 63만6784주 현대차에 처분, 시간 외매매로 18만2457주 처분...


STX= 임원 김상규 씨 722주 장내매도




지선호 기자 likemo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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