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신 한수원 사장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종신)은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주관하는 2011년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수원은 "설립 이래 안정적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10년 동안 연속으로 임·단협 자율타결 및 무분규를 실현했고, 두 차례 발전노조의 대규모 파업 시에도 노사 공조로 파업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다"면서 수상배경을 설명했다.
한수원은 노사협력의 성과로 2006년 노동부(현 고용노동부) 주관의 노사문화대상 수상, 2008년 한국경총 주관의 노사협력대상 우수상, 지난해에는 노사협력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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