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넥스트코드는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항암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고 LED 조명 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23일 공시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권해영기자
입력2011.02.23 13:33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넥스트코드는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항암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고 LED 조명 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23일 공시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