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퇴직연금]DB↔DC 전환여부 소득공제 체크 필수

시계아이콘02분 2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퇴직연금 이것이 궁금하다 Q&A

중간정산·담보대출 조건도 숙지해야


정년퇴직이 눈앞의 일이 아닌 이들에게는 퇴직연금이라는 개념 자체가 낯설다. 심지어 자신이 어떤 유형의 퇴직연금 상품에 가입해 있는지도 모르는 이들이 허다하다. 과거의 퇴직금 제도에 비해 퇴직연금 제도는 복잡한 구조를 가진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직장인이라면 퇴직연금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어야 한다. 노후 대비에 취약한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퇴직연금 제도에 관해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Q 기존의 퇴직금 제도와 어떻게 다른가.
기존의 퇴직금은 회사에서 일시금 형태로만 제공했다. 이러한 경우 직장을 그만둘 경우나 본인이 원할 경우 중간정산으로 인해 노후자산이 감소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또 퇴직금이 체불되는 등 수급권의 보장이 불투명했다.

해가 갈수록 늘어나기만 하는 퇴직금 체불액은 이러한 현실을 잘 반영한다. 노동부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06년 퇴직금 체불액은 3620억 원, 2007년 2896억 원, 2008년 3563억 원, 2009년 4696억 원으로 증가 추세다.


그러나 확정급여(DB)형 퇴직연금은 근로자가 퇴직할 때 받을 퇴직급여가 사전에 확정되어 있고,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은 회사가 부담할 부담금을 사전에 정해 근로자별로 적립해 주기 때문에 근로자는 퇴직금과 더불어 추가운용손익을 기대할 수 있다.



Q퇴직연금 계산법은 어떻게 되나.
DB형은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근속연수]로 계산한다. 현재 시점에서 미래의 퇴직급여액을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임금인상률과 근속연수를 예상해 퇴직급여 수준을 미리 예측해 볼 수 있다.


그러나 DC형은 기업이 납입한 부담금에 적립금 운영 수익을 반영해 퇴직금을 결정하므로 기업이 납입하는 부담금 수준만 사전에 확정되어 있을 뿐 최종 퇴직급여는 운영 실적에 따라 달라지므로 미리 알 수가 없다.



Q퇴직연금 수급 시기는 언제인가.
퇴직연금 수급 자격은 55세 이상, 가입 기간이 10년 이상인 퇴직자로, 연금 수급 자격을 갖추지 못하고 중도 퇴직한 경우는 퇴직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 연금 수급 기간은 최소한 5년 이상이 되도록 하되, 구체적인 내용은 노사가 퇴직연금규약에 정하도록 되어 있다. 일정기간(5년, 10년, 20년 등)동안 또는 종신연금으로 받을 수 있다.



Q개인이 추가로 부담할 수 있나.
DB의 경우 사업장별로 하나의 계좌만이 존재해, 근로자 개인별로 적립금이 구분되어 있지 않아 추가적인 부담을 할 수 없다. 반면 DC의 경우 근로자별로 개인계좌가 존재하므로 근로자의 추가 부담이 가능하며 한도에 대한 규정은 없다.


또 개인퇴직계좌(IRA) 가입 시에는 퇴직할 때 받은 퇴직일시금이나 중간정산금액의 80% 이상을 납입해야 하고 그 외 추가 여유자금 입금은 불가능하다.



Q퇴직금을 중간정산하려면 어떻게.
연금 제도의 취지상 퇴직금제의 중간정산제는 허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나, 현실적인 근로자의 예측하지 못한 목돈 수요에 대비해 중도 인출제를 두고 있다.


단 중도 인출은 DC형에만 적용되며 ▲무주택자인 가입자가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가입자 또는 그 부양가족이 6개월 이상 요양을 하는 경우 ▲그밖에 천재·사변 등 노동부령이 정하는 사유와 요건을 갖춘 경우에만 가능하다.
또한 담보대출도 허용된다. 이는 DB형, DC형 모두 가능하나 중도 인출과 동일한 사유가 있어야 하며 허용 금액은 예상 급여액의 50% 범위 내다.



Q퇴직연금 제도 간 전환이 가능한가.
노사 규약에서 전환 횟수, 가능 여부 등을 정할 수 있다. DB형에서 DC형으로의 전환은 전환 시점까지의 퇴직일시금을 정산해 근로자 명의의 DC계좌로 입금함으로써 가능하다. 그러나 기존 DC계좌는 근로자의 운용 지시에 따른 운용 결과에 따라 퇴직급여 수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DB로의 전환이 불가능하다. 물론 기존 DC계좌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환 시점 이후의 퇴직금을 DB제도 내에서 운용하는 것은 노사 합의 시 가능하다.



Q위탁 금융기관이 도산하면 어떻게.
퇴직연금을 취급할 수 있는 금융기관은 금융감독원이 정하는 재무건전성 등 일정 수준 이상의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 가능성이 적긴 하지만 금융기관이 도산하는 경우에도 퇴직연금 가입자들의 퇴직급여 수급권은 보호된다.
금융기관은 퇴직연금 적립금을 보험 또는 신탁의 방법으로 자산과 별도 보관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다른 금융기관(퇴직연금사업자)으로 이전 관리된다.



Q퇴직연금도 연말 소득공제 대상되나.
회사에서 입금하는 사업주 부담금은 소득공제 대상이 아니다. 다만 DC형 퇴직연금의 경우 별도 추가 납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추가 납입한 금액 중 개인연금저축과 합산해 올해부터 연간 400만 원 한도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1월 1일부터 납입하는 사람에 한해 적용).



Q연금식·일시금 세금 어떻게 적용.
퇴직연금을 연금으로 타게 되면 연금소득세가 부과돼 퇴직일시금에 대한 소득세보다 세금 측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금으로 받을 경우 5.5%의 세율로 소득세가 원천징수된다. 그러나 국민연금이나 연금저축 등을 합한 전체 연금소득이 연간 600만 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이 경우 다른 소득과 함께 과표 구간에 따라 6~35%의 세율로 퇴직소득세를 내야 한다. 일시금으로 수령하거나 중간에 퇴직금을 정산 받을 경우에는 세금이 달라진다. 일반 퇴직금과 같이 퇴직소득세(6~35%)가 부과되는 점을 알아두어야 한다.
도움말 : 이진섭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연구소 선임컨설턴트


이코노믹 리뷰 백가혜 기자 lita@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