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MWC 2011 개막…국내 휴대폰 업체 및 통신사 총 출동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삼성 '갤럭시' 시리즈에 LG '옵티머스' 시리즈로 맞불, KT-SKT 차세대 통신 기술 경쟁도 볼거리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전 세계 1300여개 통신사와 글로벌 휴대폰 업체, 통신 장비 업체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모습을 하나씩 드러내기 시작했다. 제각기 올 한해 전략 제품들과 서비스들을 들고 나타난 가운데 국내 휴대폰 업체 및 통신사가 차세대 스마트폰과 통신 서비스들을 선보여 전 세계 통신 업계가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1'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210개국의 1000여개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통신 장비 업체들의 연합체인 GSMA가 매년 주최한다.

올해 참가한 업체는 총 1300여개로 전시기간 동안 6만명이 바르셀로나를 찾아 최첨단 휴대폰과 통신 서비스의 향연을 즐길 전망이다.


특히 삼성전자, LG전자, KT, SK텔레콤은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올 한해 이동통신 시장을 흔들어 놓을 최신 스마트폰과 차세대 통신 기술들을 대거 선보이며 시장 선점에 돌입해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MWC 2011에서 역대 최고인 173평 규모의 전시관을 설치하고 '갤럭시S'의 후속작인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 2'와 차세대 태블릿, 다양한 4세대(4G) 통신 솔루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새로 출시하는 갤럭시S 2는 직접 개발한 4.3인치 수퍼아몰레드플러스 디스플레이와 1기가헤르츠(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수퍼아몰레드플러스는 기존 수퍼아몰레드에서 지적됐던 글씨가 흐려져 가독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해결했다. 듀얼코어 프로세서는 인터넷, 3D 게임, 고화질 동영상 등에서 초고속 환경을 제공한다. 이 외 풀HD급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800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됐다.


삼성전자는 10.1인치 크기의 태블릿PC 갤럭시탭을 새로 선보였다. 이와 별도로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플랫폼 바다(Bada)의 개발자 컨퍼런스도 진행한다. 와이브로(모바일 와이맥스)와 롱텀에볼루션(LTE) 등 차세대 통신 기술도 대거 선보인다. 하나의 기지국으로 현재 사용하는 3세대(3G)와 4G를 함께 서비스 할 수 있는 멀티모달(Multi-mordal) 통신 기지국 서비스도 공개했다.


LG전자는 108평 규모의 전시관을 설치하고 8.9인치 태블릿PC '옵티머스패드', 안경없이 3D를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옵티머스3D' 등을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제품 뒷면에 2개의 카메라가 내장돼 있다. 바로 3D 사진 촬영이 가능해진 것이다. 디지털TV 단자인 HDMI를 지원하는 TV와 연결해 풀HD 영상을 구현하는 미러링 HDMI 등 핵심 기능을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LG전자는 KT와 함께 통합앱스토어(WAC) 및 세계 최초 LTE 통화 시연 에 나선다.


SK텔레콤은 국내 이동통신사 중 유일하게 MWC 2011에서 97평 규모의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SKT는 이번 전시를 통해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추진중인 '플랫폼' 사업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이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기회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SKT는 증강현실과 영상인식기술을 활용한 유·아동용 교육패키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을 비롯해 자동차와 모바일 IT 기술을 결합해 지난해 말 중국에서 상용화를 개시한 스마트 MIV(Mobile In Vehicle), 와이파이(무선랜) 망을 통해 스마트폰 카메라와 마이크를 이용해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는 '와이파이 브로드캐스팅', 와이파이를 이용해 휴대폰과 전화에 각종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심플싱크, N스크린 서비스 호핀, 국내 통합 앱스토어 K-WAC에 적용되는 웹 플랫폼 '콘파나' 등으로 구성돼 있다.


KT는 별도의 단독 부스는 꾸리지 않았지만 삼성전자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의 기지국 솔루션 '클라우드커뮤니케이션센터'를 선보여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 기술은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사람들이 많이 몰려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한 기지국에 한가한 기지국의 유무선 망을 가져다 쓰게 해준다.


즉, 기업 입장서는 언제든지 쓴 만큼만 돈을 내면 되는 것은 물론 필요할때 네트워크 자원을 늘렸다가 필요가 없어지면 다시 줄일 수 있게 해줘 비용 절감도 가능하다.


한편, 이번 MWC 2011에는 국내 통신 업계 수장들도 총 출동했다.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과 신종균 사장을 비롯해 LG전자는 휴대폰 사업을 맡고 있는 박종석 부사장이, KT는 표현명 사장, SKT는 하성민 총괄 사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전시나 발표는 없지만 LG유플러스의 이상철 부회장이 전시 관람차 바르셀로나를 찾았으며 팬택의 박병엽 부회장 역시 유럽 사업자와의 면담을 위해 바르셀로나를 찾았다.




바르셀로나=명진규 기자 ae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