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성원파이프가 장초반 급등세다.
성원파이프의 최대주주 미주제강이 박근혜 수혜주로 부각돼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성원파이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9시48분 현재 성원파이프는 전일대비 11.92% 급등한 582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해 9월30일을 기준으로 작성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미주제강은 성원파이프의 지분 30.42%를 보유하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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