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박춘희 송파구청장, 친서민 행보 보여 화제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월 한 달간 구청장과 소외, 취액 계층과 신년간담회, 19일 사랑나눔음악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박춘희 송파구청장이 잇달은 친서민 파격행보를 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 구청장은 행사 의전을 간소화하고 종무식도 대폭 축소한 데 이어 새해부터 취약계층과 대화에 나서는 등 공무원 사회의 오랜 관행을 깨트리고 나선 것.

박 구청장은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동 순회 일정을 소외 및 취약 계층과의 신년간담회로 선회했다.


이뿐 아니라 문화 소외계층과 평소 숨은 기부자들을 함께 초청해 19일 오후 송파구민회관에서 열리는 사랑나눔 음악회까지 이웃사랑 열기가 뜨겁다.

동 신년간담회는 초청주민도 직능단체장 등 주민대표 300여명을 동원(?)하던 기존 형식을 과감하게 벗어났다.


장인에게 간이식 후 합병증으로 근근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부자가정, 사업에 실패한 부모 가출 뒤 고모집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남편과 사별한 뒤 본인마저 근육병이 걸려 어렵게 아들을 키우고 있는 모자가정 등이 참석한다.

박춘희 송파구청장, 친서민 행보 보여 화제 박춘희 송파구청장이 가락본동 신년간담회에서 주민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AD


또 40년 전 가정폭력으로 집을 나와 고단한 삶을 이어가는 칠순의 할머니, 4명의 자녀를 둔 다둥이 엄마 등 홀몸노인, 한부모 가정,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다자녀부모, 소년·소년가정 등 지정기탁 수혜자, 그리고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2~3명 등 20명 내외로 대폭 줄였다.


때문에 직원 역시 관련 국·과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다.


별도의 행사의전도 없다. 간소하게 차려진 다과를 나누면서 평소 하고 싶었던 얘기들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놓는 시간이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새해가 되면 동을 순회하면서 직능단체대표 등 동네 유지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올해는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과 만나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 불만, 칭찬 등 하고 싶은 얘기는 마음껏 해 달라”고 주문했다.


짜여진 각본대로 질문을 주고받던 기존 신년간담회와 달리 참석주민들의 의견도 제각각이다.


“너무 잘해줘 할 말이 없다” “관심이 너무 고맙고 황송하다” “복지사가 너무 친절하다”는 칭찬이 쏟아지는가 하면 “지원금이 부족해 난방도 못하고 산다” “보건소에 정형외과도 생겼으면 좋겠다” “애 많이 낳으면 나라가 키워준다더니 별 지원도 없다”는 불만도 자신의 사연과 함께 털어놓는다.

박춘희 송파구청장, 친서민 행보 보여 화제 박춘희 송파구청장이 백토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때문에 듣는 이들 모두 눈시울과 가슴이 뜨끈해진다.


나누는 대화에 따라 직원들은 내심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칭찬이 쏟아질 때는 흐뭇한 모습으로 바라보다가도 볼멘 불만이 터져 나오면 사색이 되기 마련이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난방비는 한 달에 얼마나 나오냐” “식사는 어떻게 드시냐”며 참석자 한 사람 한 사람마다 관심을 표명했다.


직원들도 입에 발린 소리보다는 “현장방문을 통해 도울 방법을 찾아보겠다”며 진심어린 사과와 대안을 약속했다.


덕분에 평소 기부만 해왔던 숨은 후원자들도 처음 수혜자들과 한 자리에 앉아 얘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8년째 이 지역에서 병원을 하면서 환자와 의사로서가 아니라 주민들과 인사는 처음”이라고 밝힌 문영규 문산부인과 원장(가락본동)은 “더 많은 관심을 갖지 못해 죄송하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 희망을 가지고 사시라”며 격려했다.


버는 족족 최소한의 생활비만 남긴 채 수시로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성금을 내는 박금훈 일월정사 원장(방이2동)은 “13년 전 죽을 사람이 살아나 남을 돕기 위해 살다보니 내 입원비가 없어 쩔쩔 맨 적도 있었다. 그러나 빚을 갚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더 열심히 돕겠다”고 약속했다.


동 간담회가 끝나면 주변 경로당으로 이동한다.


박 구청장은 “자식의 입장에서 새해를 맞아 부모님께 세배 드리러 왔다”며 한 자리에 모인 어르신들에게 큰 절을 올린다.


이에 대해 유용호 백토경로당 회장은 “힘 없고, 돈 없고, 빽 없는 우리들을 보러와 줘 고맙다. 집 지어주고, 먹여주고, 따뜻하게 겨울 지내게 해주면 됐지 이렇게 새해라고 먼저 찾아와주니 더 바랄 게 없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 뿐 아니라 “일자리를 구해달라” “지원금을 올려 달라” “공원에 운동기구 좀 설치해달라”는 어르신들의 요구도 하나하나 귀담아 듣는다.


이에 대한 공무원들의 반응도 각각 다르다.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는 소리가 있는가 하면 “이 시기에 꼭 필요한 행정의 모습이다”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구청장의 모습을 보면서 느낀 게 많았다”고 털어놓는 직원들도 있다.


송파구의 이번 소외, 취약 계층과의 신년간담회는 매일 1~2차례씩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한편 19일 열리는 사랑나눔 음악회의 초청주민도 저소득층 어린이, 소년소녀가장 등 평소 문화소외계층과 평소 이웃돕기에 헌신적인 숨은 기부자 등 총 600여명을 한 자리에 모은다.


공연도 참석자들이 부담이 없도록 클래식과 성악, 가요 등을 적절히 섞었다.


송파구립교향악단의 ‘경기병 서곡’ ‘리베르 탱고’ 연주에 이어 소프라노 임경애, 테너 하만택 씨의 ‘꽃구름 속에’ ‘축배의 노래’ 가곡과 중년층 최고의 언더 인기가수 추가열 씨가 나와 ‘행복해요’ ‘백만송이 장미’ ‘7080 메들리’ 등을 부른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