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금성테크가 대표이사의 직무정지 가처분 소송에 휘말렸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27일 오전 9시25분 현재 금성테크는 전일대비 146원(-12.75%) 하락한 999원을 기록 중이다.
금성테크는 이날 박주형 현 금성테크 대표지위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제기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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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김용석, 김동규 등은 "주식회사 루티즈에 대한 지난 11월 27일자 이사회결의 존재확인소송의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채무자는 위 회사 대표이사의 직무를 집행하여서는 아니 된다"며 청구 내용을 밝혔다.
금성테크는 근래 최대주주 변경, 소송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기업 이미지 개선을 위해 상호를 루티즈에서 금성테크로 변경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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