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NHN이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면서 강세다.
17일 오전 9시23분 현재 NHN은 전날보다 5500원(2.70%) 오른 20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 시각 현재 1위 모건스탠리를 비롯해 모건스탠리를 비롯해 외국계 증권사 4곳이 매수상위 5위 안에 포진돼 있다.
NHN은 자사의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검색점유을 68%로 1위 독주체제를 유지하는 등 인터넷 1위 업체의 아성을 굳건히 하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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