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폴리플러스가 개발한 단백질 전달 펩타이드(PTD)가 미국화장품협회(CTFA)가 발간하는 국제화장품 원료사전(INCI)에 등재됐다.
7일 폴리플러스는 미국화장품협회가 2년 마다 발간하는 화장품원료사전에 자회사 포휴먼텍이 개발한 PTD+hGH와 PTD+EGF, PTD+Tropoelastin 등의 3가지 화장품원료가 등재됐다고 밝혔다.
INCI에 등재된 화장품원료는 미국시장은 물론 우리나라 식약청을 비롯해 많은 국가에서 인증받은 원료로 채택하고 있어 화장품제품의 수출판로 확대를 위해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폴리플러스는 국제적인 인증기관에서 인증을 받은 화장품 원료를 다국적 화장품제조업체에 공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매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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